물은 생명이다, "아리랑 이온수기" 허성열 대표를 만나다.
물은 생명이다, "아리랑 이온수기" 허성열 대표를 만나다.
  • 신태희 기자
  • 승인 2020.06.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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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하나 바꾸어, 나를 살리고 지구를 살린다.
@제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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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세제 없이 세탁, 샤워, 설거지가 된다. 또한 과일세척, 반려동물 샤워, 화장실 탈취와 청소가 거품없이 말끔히 해결된다.

신비한 이온수 발명을 한 발명가 허성열 대표를 만났다. 허성열 박사는 ‘한국의 살아있는 에디슨’ 이라고 평가를 받는다. 40여 년 연구로 미치광이 취급을 받은 그가 팔순을 바라보고있다. '아리랑이온 회사' 허성열 대표는 많은 발명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 "한국의 에디슨"이라 불린다. 그가 40여 년 동안 발명한 '아리랑이온 에너지 활성수'는 강력한 세척력과 오염 물질 제거작용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용, 소염, 살균작용도 한다. 그렇기에 "생명의 물"이라고도 불린다.

허대표는 “이온수는 물을 활력수로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물이 가지고 있는 생명의 활력을 발휘시키고 장기적으로 이 물을 마실 경우,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론상으로 인류의 정상적인 수명은 120세에서 150세이다. 만약 장기적으로 이온수를 마시면 장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허 대표는 동의보감을 쓴 조선시대 '신의' 허준의 제20대 후손이다. 선조 허준의 연구의 길을 더듬으며 물 연구를 시작해 이온수 기술을 발명할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이온수는 물을 "에너지가 있는 물로 만들어 건강에 아주 좋다”고 말했다.

그는 "인체에 많은 병과 물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만약 청정하고 영양있는 물을 음용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제품이 농장에서 쓰인다면 구제역 등도 대폭 감소할 것이고, 농작물과 야채는 병충해를 낮출 뿐 아니라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허대표는 "화학실험을 통해 각종 마트에서 파는 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세균이 발견됐다. 하지만 아리랑이온수 멸균율은 99.99%에 달했으며 세균이 살시 힘든 환경이었다.고 설명했다. 물의 에너지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인체 흡수율 또한 95%이상이다"고 말했다.

현재 허대표는 아리랑 이온수기 기술을 이용해서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에 수출하고 있다. 그가 제안한 모든 제품은 세제 절약, 물 절약, 에너지 절약, 시간 절약의 친환경 제품으로 이와 동시에 반영구적 제품으로 "수도꼭지가 고장나지만 않는다면 해당 장치 또한 영원히 망가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류 수자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그는 이러한 이온수 기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길 희망하며,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그는 보물섬 제주를 지키는 일은 물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사용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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