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범 시장, "빅데이터 기반 업무활용방안 마련해야"
고희범 시장, "빅데이터 기반 업무활용방안 마련해야"
  • 라운 기자
  • 승인 2018.10.1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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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간부회의에서 발언하는 고희범 시장.
10월 10일, 간부회의에서 발언하는 고희범 시장.

 고희범 제주시장은 10일 간부회의에서 “주차장, 음식점 등 분야별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행정 서비스 제공 방안”을 당부했다.

 고희범 시장은 이날 제주시청 2층 회의실에서 선진지 벤치마킹 사례 발표를 듣고 “서울시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및 환경자원 업사이클링에 대한 벤치마킹 결과를 전 직원에 전파하도록 해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부서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비롯해 “사업시행 전에 갈등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강조하면서 “태풍피해 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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