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맛]1965년 창립된 제주카메라클럽 77회 “자유전”
[제주의 맛]1965년 창립된 제주카메라클럽 77회 “자유전”
  • 김남수 기자
  • 승인 2021.01.06 09: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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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주카메라클럽은 1965년 2월 창립된 제주최초의 사진동호회다.
이상국 작품(차귀도)@제주인뉴스
이상국 작품(차귀도)@제주인뉴스

현재까지도 창단 멤버인 신상범(전 제주문화원장)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경서(난(蘭) 사진가), 서재철(갤러리 자연사랑 대표), 현을생(前 서귀포시장,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장), 이상순(前 서귀포시장), 지남준(회장), 송인혁, 김창윤, 강지현, 김정훈, 오공수, 현종배, 박현준, 이상국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현준 작품 (milky way) @제주인뉴스
박현준 작품 (milky way) @제주인뉴스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김정훈 작품 (겨울 한라산)@제주인뉴스
김정훈 작품 (겨울 한라산)@제주인뉴스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누구라 할 것 없이 힘들고 마음이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사진가는 아름다움과 관심사를 찾아 기록하고, 이를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1965년부터 제주카메라클럽은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현종배 작품(벽화)@제주인뉴스
현종배 작품(벽화)@제주인뉴스

이제 제77회째 전시회를 회원들의 자유전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이 함께 하는 모습을 준비 하였습니다.

오공수 작품(낙조)@제주인뉴스
오공수 작품(낙조)@제주인뉴스

한라산의 사계절을 비롯해 오름에서의 일출과 일몰, 제주의 야생 난(蘭), 네팔의 초모랑마(Mount Everest)의 여명, 드론으로 본 제주의 풍경, 멀리 몽골의 은하수와 풍경을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김창윤 작품(가을소경)@제주인뉴스
김창윤 작품(가을소경)@제주인뉴스

우리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제주를 진정 제주답게 하는 모든 것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의 작품에서 세속에 찌든 가슴을 활짝 열고 같이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지현 작품(따라비오름)@제주인뉴스
강지현 작품(따라비오름)@제주인뉴스

제77회 제주카메라클럽회원전

송인혁 작품(겨울 한라산)@제주인뉴스
송인혁 작품(겨울 한라산)@제주인뉴스

지난전시기간: 2020년 12월 12일(토) ~ 17일까지(목) /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있었다.

지남준 작품(용눈이오름)@제주인뉴스
지남준 작품(용눈이오름)@제주인뉴스

회원 명단

현을생 작품(귀가)@제주인뉴스
현을생 작품(귀가)@제주인뉴스

신상범, 이경서, 서재철, 현을생, 이상순, 지남준, 송인혁, 강지현, 김창윤,오공수, 현종배, 김정훈, 박현준, 이상국

서재철 작품(초마랑마 여명)@제주인뉴스
서재철 작품(초마랑마 여명)@제주인뉴스

2021년을 맞이하여 눈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하시길 바랍니다.

이경서 작품(광릉복주머니 난)@제주인뉴스
이경서 작품(광릉복주머니 난)@제주인뉴스

제주의 멋과 제주의 풍광과 제주의 맛을 느낍니다.

신상범 작품(반영)@제주인뉴스
신상범 작품(반영)@제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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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도국 2021-01-06 22:03:16
우와~~멋있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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