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상] "노형동 런던 사우나 여탕 마사지사" 도내 7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코로나19 비상] "노형동 런던 사우나 여탕 마사지사" 도내 7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 김남수 기자
  • 승인 2020.11.28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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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L사우나에서 마사지사" 도내 7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제주인뉴스
노형동 "런던사우나여탕 마사지사" 도내 7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제주인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오후 도내 7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날 오후 11시 20분경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통보받고, 즉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제주 78번째 확진자 A씨는 제주 7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A씨는 76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접촉자로 분류되어 지난 27일 제주보건소에서 오후 6시 30분경 검체를 채취, 같은 날 오후 11시 20분경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으며, 제주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현재 제주시내 사우나 업계에서는  "런던사우나 여탕 마사지사"의 78번째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하여 단골 사우나 고객들에게
사우나 출입을 당분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런던사우나 여탕에서 마사지사"의 코로나 확진으로 제주도민이 확진판정을 받음으로서 도내의 사우나 업계는 자체 방역 및 안전에 만절을 기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전한 "사우나 달골인 K씨의 경우 사우나에서 앞장서서 단골 고객들에게 사우나 방문 자제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여 고객을 보호해주시는 사우나업체에게
따뜻한 격려과 고마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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