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원전 폐기는 사기다! 이 정권은 제정신인가"
[우리공화당] "원전 폐기는 사기다! 이 정권은 제정신인가"
  • 김남수 기자
  • 승인 2020.11.14 19: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 서귀포시 기자회견문
우리공화당 제주도당(고영순 위원장)은 11월14일 오후2시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기자회견을 가졌다.@제주인뉴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위원장(나문옥)은 11월14일 오후2시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기자회견을 가졌다.@제주인뉴스

나문옥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문재인 정권의 원전폐기 정책은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이끄는 사기행각이다.고 외쳤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고영순 위원장)은 11월14일 오후2시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기자회견을 가졌다.@제주인뉴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고영순 위원장)은 11월14일 오후2시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기자회견을 가졌다.@제주인뉴스

원전폐기 정책에 반대하는 공무원에게 "너 죽을래!" 이 말을 한 사람은 백운구 전 산업통상부이다. 그는 2018년 월성 원전 1호기의 한시적 가동 필요성을 보고한 산업부
담당 공무원에게 "너 죽을래" 라 하며 '즉시 가동 중단' 으로 보고서를 다시 쓰라고 지시했다는 관련자 진술을 감사원이 확보했음이 10일 알려졌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고영순 위원장)은 11월14일 오후2시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기자회견을 가졌다@제주인뉴스
우리공화당 제주도당(고영순 위원장)은 11월14일 오후2시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기자회견을 가졌다@제주인뉴스

이후 백운규 전 장관은 '즉시 중단' 으로 수정한 보고서를 청와대에 올리라고 지시했다는 증언도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나왔다고 한다. 월성 원전 1호기 2019년 작년 12월에 가동을 영구 정지했다.  문재인 정권이 까닭모를 무조건적 원전폐기 정책에 이해서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원전이 폐기당하고 있다. 원전에 대해 위험성을 과장하며 원전폐기정책을 밀어붙이는 것은 문재인 정권이 완전사기다.

이에 제주에서도 아톰 할배들의 원자력이야기의 공동 저자인 전재풍은 단상에 나와서 문재인 정권이 잘못된 원전폐기 문재인 정권 규탄 및 검찰의 철저한 수사 촉구와 진실 규명을 위한 기자회견이 이루어졌다. 전재풍 저자는 한전에서 30년이상 근무하였고 한전 원자력 처장,전원 계획처장, 한전 월성 원자력발전소 소장, 고리원자력 본부장, 한빛파워(주) 창업 초대 대표이사 서울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사를 졸업하였다.

전재풍 저자는 한전에서 40년이상 근무하였고 한전 원자력 처장,전원 계획처장, 한전 월성 원자력발전소 소장, 고리원자력 본부장, 한빛파워(주) 창업 초대 대표이사 서울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사를 졸업하였다.@제주인뉴스
전재풍 원전전문가는 한전에서 40년이상 근무하였고 한전 원자력 처장,전원 계획처장, 한전 월성 원자력발전소 소장, 고리원자력 본부장, 한빛파워(주) 창업 초대 대표이사 서울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사를 졸업하였다.@제주인뉴스

특히 그는 원자력분야에 전문가로서   원자력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최적의 기술이며, 지구환경에 원전사고 문제보다 온실가스가 훨씬 더 위험하다고 경고하였다. 선진국과 개도국 다수가 원전 건설에 나서는 가운데 유독 우리나라는 짓고 있던 원전 조차 건설을 중단하는 역주행을 하고 있다.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 '탈원전' 정책을 철회하라고 경고하였다.
또한 우리공화당제주도당은 원전은 사기다! 문재인 정권은 제정신인가! 라며 더욱 더 크게 외쳤다.
끝으로 문대탄 우리공화당 고문은 전재풍 발표자인 전문가의 진실을 왜곡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ㅇ 2020-11-14 19:48:48
아이구야, 제 정신 아닌 사람은 누게라게

인기기사
최신기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고성1길 31
  • 대표전화 : 064-745-7117
  • 긴급전화 : 010-9587-3699
  • 팩스 : 064-745-755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남수
  • 편집국장 : 김남수
  • 발행인 : 고윤주
  • 법인명 : 제주인뉴스
  • 제호 : 제주인뉴스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20
  • 사업자등록번호 : 548-81-01209
  • 등록일 : 2009-03-20
  • 발행일 : 2009-04-01
  • 창간일 : 2009-06-17
  • 제주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제주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in@jejui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