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젊은 언론인들이 고뇌와 희망 2020 지역언론연구 세미나
제주의 젊은 언론인들이 고뇌와 희망 2020 지역언론연구 세미나
  • 김남수 기자
  • 승인 2020.11.14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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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는 제주대학교언론홍보학과, 제주언론학회 공동
초융복합 멀티미디어 시대와 불확실성 젊은 언론인들의 고뇌와 희망@제주인뉴스
초융복합 멀티미디어 시대와 불확실성 젊은 언론인들의 고뇌와 희망@제주인뉴스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지난 11월13일 "초융복합 멀티미디어 시대와 불확실성 젊은 언론인들이 고뇌와 희망"을 주제로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제주언론학회 공동 주최로 언론홍보학과 재학생과 도내 언론인들이 함께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서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행사에서 최낙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학과장(제주언론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향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학생들과 지역언론사들이 함께하는 귀한 행사에 함께 하여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함께 제주의 발전을 위하여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윤철수 헤드라인제주 대표이사,발행인,언론학박사의 지역언론의 위기 주제발표@제주인뉴스
윤철수 헤드라인제주 대표이사,발행인,언론학박사의 지역언론의 위기 주제발표@제주인뉴스

윤철수 헤드라인제주 대표이사, 발행인, 언론학 박사는 '지역언론의 위기, 그리고 저널리즘 제주지역 신문시장의 저널리즘 위기요인 중심으로' 40여분간 주제발표가 있었다.
제주지역 신문시장, 현재 상황은 매체 난립에 따른 과당 경쟁, 불안정한 경영체제 및 혼돈상황의 지속과 공공기관 광고와 보조금에 의존도가 더욱 심화 되고있다고 꼬집었다.
2020년 7월 말 기준 제주도 등록 언론사는 112개사이며, 일반일간신문 6개사, 일반주간신문 14개사, 특수주간신문 8개사, 인터넷신문 68개사,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 2개사,
방송사 11개사, 통신사 3개사로 등록된 상황이다.

제주지역 신문시장의 상황을 살펴본 결과 현재의 위기 상황은 매체의 난립, 일간지의 경영불안정 및 혼돈 상황의 지속, 협소한 광고시장 등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급변하는 대내외적 언론시장 환경에 대한 체계적 논의와 준비가 필요하며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의 초 융복합 멀티미디어시대,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드시대의 도래는 지역언론과 기자 저널리즘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라고 강조하였다.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제주인뉴스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제주인뉴스

이어서 영상을 통한 '돌멩이' 좌담회는 젊은 기자들이 솔직담백한 언론인들이 격고있는 숨김없는 뒷담화는 심금을 울렸다.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제주인뉴스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제주인뉴스

출연은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등이 참석하였다.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등이 @제주인뉴스
강경태 뉴시스 기자, 오현지 뉴스1 기자, 김재연 헤드라인 기자, 이인 제주CBS 기자,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 이은지 제민일보 기자등이 @제주인뉴스

기자, 계속 할 수 있을까?, 내 권리는 보장 되고 있을까?, 일희일비?, 마인드컨트롤?, 포털에 종속된 기자들, 기자에 대하 피드백이 없을 때, 자극적인 기사제목, 포털의 노예,
나 정말 기자 생활 잘 하고 있는 건가, 메인에 뜬것만 좋은 기사일까?, 댓글의 두 얼굴, 나도 기레기가 된걸까?, 기자 2년 차의 고민, 도민들이 궁금해하는 기사를 써야,형식을 파괴할 줄 아는 기자, 기사의 기준을 잡기 어려울 때, 사회적 분위기가 다를 뿐, '기레기'라는 단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자가 되기 전과 후 등등 진솔한 삶의 이야기였다.

또한, 2부에는 젊은 언론인들의 삶, 그리고 제주언론을 주제로 박경숙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강경태 뉴시스 기자, 고경호 뉴제주일보기자, 김은애 미디어제주 기자, 박성우 제주의 소리 기자, 송은범 한라일보 기자, 신윤경 JIBS 기자, 홍수영 뉴스1 기자, 홍창빈 헤드라인 기자, 권록단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현아림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강민정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김성민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제주인뉴스
강경태 뉴시스 기자, 고경호 뉴제주일보기자, 김은애 미디어제주 기자, 박성우 제주의 소리 기자, 송은범 한라일보 기자, 신윤경 JIBS 기자, 홍수영 뉴스1 기자, 홍창빈 헤드라인 기자, 권록단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현아림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강민정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김성민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제주인뉴스

토론에는 강경태 뉴시스 기자, 고경호 뉴제주일보기자, 김은애 미디어제주 기자, 박성우 제주의 소리 기자, 송은범 한라일보 기자, 신윤경 JIBS 기자, 홍수영 뉴스1 기자, 홍창빈
헤드라인 기자, 권록단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현아림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강민정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 김성민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대학원생등이 각자의 언론인 들이 삶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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