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현 제주국제평화센터장,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아트 토크 진행
김선현 제주국제평화센터장,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아트 토크 진행
  • 좌선미 기자
  • 승인 2019.10.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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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현대미술 거장 팡리쥔과 위에민쥔과의 아트토크 사회와 진행을 맡은 김선현 제주국제평화센터장.
▲ 중국현대미술 거장 팡리쥔과 위에민쥔과의 아트토크 사회와 진행을 맡은 김선현 제주국제평화센터장.

 중국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 개막일인 10월 8일 오후 2시에 열리는‘중국현대미술 거장과 함께하는 아트 토크’ 사회·진행을 김선현 제주국제평화센터장이 맡았다.

 이번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일에 진행되는 아트 토크에서 김선현 센터장이 사회와 진행을 맡게 된 것은 한·중·일 임상미술학회 회장, 베이징의대 교환교수 및 중국 문화예술 대학 특강 등을 진행해 왔으며, 중국의 현대미술 4대천왕 등 미술인들과 예술교류의 우정을 쌓아온 인연으로 알려진다. 또, 최근에는 중국 미술에 관련된 저서 ‘중심’ 출간뿐만 아니라 ‘한·중 교류 소통-치유전’의 총감독을 맡기도 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초대국가관인 중국관에 중국 현대미술의 4대 천왕으로 꼽히는 팡리쥔과 위에민쥔이 참여하며, 중국현대미술 거장과 함께하는 아트 토크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중국 현대미술의 4대 천왕 중 2명의 거장이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관에서 전시하게 될 작품은 위에민쥔의 ‘笑可笑 非常笑(소가소 비상소)’와 청주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2019년 신작 ‘尋牛(심우)’, 팡리쥔의 ‘2016’ 등으로 두 작가를 세계 반열에 올려놓은 특유의 ‘냉소적 리얼리즘’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41일간 비엔날레 행사장 및 청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 김선현 교수 : ⦁ 현재 : 제주국제평화센터 센터장(2019. 9. 1. ~ 현), 한·중·일 임상미술치료학회 회장, 베이징 의과대학교 부속병원 교환교수(2016. 3 ~2017. 2), 강의 : 중국 국가미술관, 베이징 의대, 칭화대학교, 인민대학교 초청 특강 및 중국 프로젝트 등  ⦁ 한·중 전시총감독 : 한·중교류 소통-치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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