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북미실무협상 합의 환영…실질적 진전 기대"
靑 "북미실무협상 합의 환영…실질적 진전 기대"
  • 온라인 이슈팀
  • 승인 2019.10.01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청와대는 북미가 오는 5일, 실무협상을 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1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해 조기에 실질적 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발표한 담화를 통해 "조미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라며 "우리측 대표들은 조미실무협상에 림할(임할) 준비가 되여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