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항 물양장 신설·개축공사 설계용역 추진
추자항 물양장 신설·개축공사 설계용역 추진
  • 라운 기자
  • 승인 2019.06.11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道, 오는 7월부터 ‘개축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제주자치도는 추자항 물양장을 신설 및 개축키로 하고, ‘개축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제주도는 실시설계 이후, 내년 5월 물양장 신설 및 개축(신설구간 L=186m과 개축구간L=96m을 폭 15m로 확장)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추자항은 물양장과 도로(지방도 추자로)가 겸용돼, 그동안 어선 및 차량 통행에 따른 불편과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영흥리 구간은 2018년 안전정밀진단결과 ‘C’등급으로 판정돼, 개·수선 보강이 시급한 상태이다.

 조동근 제주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추자항을 이용하는 어민,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돼, 지역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최신기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고성1길 31
  • 대표전화 : 064-745-7117
  • 긴급전화 : 010-9587-3699
  • 팩스 : 064-745-755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남수
  • 발행인 : 고윤주
  • 편집인 : 김남수
  • 법인명 : 제주인뉴스
  • 제호 : 제주인뉴스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20
  • 사업자등록번호 : 548-81-01209
  • 등록일 : 2009-03-20
  • 발행일 : 2009-04-01
  • 창간일 : 2009-06-17
  • 제주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제주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ejuin@jejui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