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뉴스 창간 10주년 특별기획] '폭풍의 화가, 변시지를 만나다 - 외로움, 그 끝까지 가다'
[제주인뉴스 창간 10주년 특별기획] '폭풍의 화가, 변시지를 만나다 - 외로움, 그 끝까지 가다'
  • 안창흡 기자
  • 승인 2018.11.04 0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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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시지. '해녀' 1990-50x42cm.
▲ 변시지. '해녀' 1990. 50x42cm.

  <제주인뉴스>가 2019년 창간 10주년을 앞두고 '폭풍의 화가 우성(宇城) 변시지' 인물탐구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이 기획은 열린 광장을 지향하는 인터넷 매체 <논객닷컴> 창간 6주년 특집기획시리즈 <폭풍의 화가, 변시지를 만나다> 독점 연재물을 제주어 버전으로 기획한 본격 인물, 작품 탐구입니다.

 ‘폭풍의 화가’, ‘빛과 바람의 순례자’로 불리는 변시지 화백의 그림 100여편을 <꿈꾸는 독종>, <동심경영>의 황인선 작가가 국내 최초 오브제텔링(오브제+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소개한 글로서 제주어 번역은 안창흡 시인이 맡았습니다.

 <제주인뉴스> 제주어 번역 연재를 승낙해준 황인선 작가와 <논객닷컴>, 변시지 화백의 작품 사용을 허용해준 공익재단 아트시지 변정훈 이사장에게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주.

▲ 변시지, '이대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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